2007년 대한민국 · GL 재벌가 드라마

家담자들.

운성·해륜·백산·세광의 가족관계와
등장인물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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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그룹 · 등장인물 1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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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관

이야기의 배경

2007년 대한민국을 무대로, 네 재벌가의 사업과 가족관계가 얽혀 있다.

대한민국의 4대 그룹

운성·해륜·백산·세광은 여러 산업에 계열사를 둔 초대형 기업집단이다. 주력 분야는 다르지만 사업에 따라 경쟁하고 협력하며, 어느 한 그룹이 나머지를 지배하지는 못한다.

가문과 경영권

주요 가문의 권력은 여성들을 중심으로 이어진다. 성별에 따른 승계 제한은 없으며, 혈연과 지분뿐 아니라 경영 능력과 가문 안의 영향력도 중요하다.

혼인과 동맹

동성혼이 보편적이며, 혼인에 따른 권리와 사회적 대우는 성별과 관계없이 같다. 재벌가의 혼인에는 당사자의 관계와 함께 가문 간 동맹과 경제적 이익이 영향을 미친다.

그 시절의 일상

피처폰으로 문자와 통화를 주고받고, 싸이월드와 네이트온으로 소식을 나눈다. 이메일은 주로 PC에서 확인한다.

회사와 사교의 풍경

비서실을 중심으로 서면 결재, 유선전화, 팩스와 대면 회의가 이루어진다. 이메일도 함께 사용한다. 호텔 연회, 골프 모임, 자선행사와 회원제 클럽은 주요 사교 장소다.

지상파 TV·신문·포털·인터넷 카페·연예주간지가 여론을 이끈다. 각 가문은 회사에서의 이해관계와 가족 안에서의 감정을 함께 안고 살아간다.

그룹 소개

그룹

그룹별 주력 사업과 계열사, 가족 구성을 확인할 수 있다.

협력과 경쟁

그룹 간의 관계

두 그룹의 협력 사업과 경쟁 관계를 정리했다.

등장인물

가문별 인물의 직책과 성격, 가족관계를 살펴볼 수 있다.

등장인물 보기

오프닝

2007년, 서울

家담자들

미움은 언제나 제때 도착했고,
미안함은 늘 길을 잃었다.
아아, 너는 나를 기다렸고
나는 우리가 영원할 줄 알았다.

— 이유

배경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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